닛코에리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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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코

대자연에싸인 신비로운 세계유산의 거리

닛코는 도치기켄을 대표하는 국제적 관광지이다. 역사 및 문화적 관광지로서는 닛코 도쇼구를 포함한 세계 문화 유적인「2사1절」이 있다. 또한 사계절이 뚜렷한 주젠지코호수와 센조가하라등도 있다. 그리고 분위기 좋은 온천 역시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닛코 도쇼구

이 사찰은 1617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공의 영묘로서 창건되었다. 그 후, 제3대 장군인 이에미쯔공이 현재와 같은 호화로운 신전으로 재건축하였다. 건축물은 모두 국보 또는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또, 1999년 12월에 닛코 도쇼구를 비롯한 「닛코의 사찰」이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하루 종일 바라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곳이라서「히그라시 몬」이라고도 불리는「요메이몬」을 비롯하여「네무리 네코」,「산사루」등, 그 조각은 5000체에 이른다. 에도시대최고의 기술을 총집합해서 만든 그 건물의 정교함은 보는 사람을 압도 한다.

닛코산 린노지

이 사찰은 린노지는 닛코산을 알려진 쇼도오 조닌이 766년에 시혼류지를 건립했던 것이 시작이다. 산악신앙의 장소로서 번영하여 많은 행자가 수행하러 방문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별세한 후, 닛코 도쇼구가 건축되고, 린노지는 대성지로 약진하였다. 1999년 12월에 닛코 도쇼구, 닛코 후타라산신사와 함께「닛코의 사찰」이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본당에 해당하는 산부츠도, 쇼요엔정원, 3만점의 보물을 소장하는 보물전, 도쿠가와 제3대 장군인 이에미쯔를 모시는 다이유인등, 단일코스로서는 모두 배관할 수 없을 정도로 명소가 많다.

닛코 후타라산진자

이 신사는 쇼도오 조닌이 790년에 혼구진자)를 세웠던 것이 후타라산진자의 기원이 된다. 후타라산진자는 일찍 시모쓰케노쿠니이치노미야로서 존경을 받았다. 가마쿠라 시대이후는 관동의 수호신으로서 막부와 호족들의 신앙의 중심이 되었다. 배전및 본전은 1619년에 건축된 것이며,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1999년 12월에는 닛코 도쇼구, 닛코산린노지와 함께「닛코의 사찰」로서 세계 유산으로서 등록되었다. 바케도오로오와 후타라레이센, 다이코쿠덴등 값진 유물들이 많다.

다이유인영묘

3대 막부이에미쯔공로서 1653년에 건립되었다. 조부를 모시는 도쇼구에서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소박하게 건축되어있지만 사당 건축 양식은 성숙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건물은 도쇼구를 향하고 있어 이에야스공에의 강한 사모의 마음을 느낍니다.

주젠지코

해발 1250m의 고지에 있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호수중의 하나. 난타이산분화로 인하여 다이야가와강이 끊기고 만들어진 호수. 일본에서 손꼽힐 정도로 맑은 물이 자랑이며, 잔잔한 수면에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이 비추어진다. 또한 주젠지코 호수의 물이 흘러 떨어지는 곳이 게곤노타키폭포이다

게곤노타키

닛코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높이 97m이며, 거의 단번에 낙하하는 웅장함과 자연이 만들어 내는 화려한 조형미가 매력적이다. 와카야마켄의 나치노타키폭포, 이바라키켄의 후쿠로다노타키폭포와 함께「일본 3대폭포」로 불린다. 엘리베이터로 폭포 밑부분까지 내려갈 수 있다. 사계절 각각의 모습을 즐길 수 있고 특히 단풍과 겨울의 거대한 고드름이 장관이다.

닛코 도쇼구 춘계 예대제

이 축제는 닛코 도쇼구의 많은 연중 행사 중에서도 가장 성대한 신사이며 매년 5월18일에 거행된다. 그 중에서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영령이 닛코에 옮겨졌을 때의 대 행렬을 재현 한 햐쿠모노조로에센닌이 압권이고 닛코의 전통적인 무사 옷차림을 볼 수 있다. 또, 17일에는 말을 달리며 활을 쏘아 과녁을 갖추는「야부사메 신지」라는 행사도 봉납된다.

야요이사이

매년 4월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후타라산진자의 축제. 770년쯤부터 시작되었고 전통과 역사가 깊은 축제이다. 산의 도시인 닛코의 봄을 알려주는 다양한 신사가 거행된다. 축제행사 중 가장 유명한 볼거리는 12개의 마을에서 거행되는 하나야타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