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에리어 가이드

Language
JAPANESE
ENGLISH
CHINESE
TAIWANESE
KOREAN
  숙박 쇼핑 식사 보기 놀기 교통 기타

> 유니시가와/가와마타온천

헤이케전설과 자연미가 흘러넘치는 온천의 고향

유니시가와/가와마타 온천은 때묻지 않는 자연과, 헤이케 도망자 전설이 전해져 오는 역사와 로맨스의 온천이며,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넘치는 계곡 속에 있다. 그 안쪽에는 오쿠키누온천이 있고, 그것은 깊은 산 자연 속에 원생림으로 둘러싸인 신비의 온천이다.

기누누마시쯔겐

기누늪은 기누가와강의 원류이며, 해발 2000m에 있는 고층 다습초원이다. 고산식물의 보고로 알려져 있고, 초여름부터 초가을에는 하이킹을 즐기면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헤이케노사토

헤이케가 겐페이노 다타카이전쟁에 지고 나서 정확히 800년째, 1985년에 지어졌던 것이 「헤이케노 사토」. 헤이케 도망자의 생활 양식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마을내의 가옥을 이전하여 재현되었다.  예부터 전해지는 생활 용품등이 전시되어 있다.

쟈오노타키

폭포의 흐름이 뱀을 닮아서 이 이름이 지어졌다. 야시오쯔쯔지(꽃의 이름)에 싸이는 봄이나 단풍에 물든 가을은 더욱더 아름답다.

헤이케 슈락

유니시가와강을 따라 옛날의 일본식 초막집들이 줄서는 일각이 있다. 굵은 대들보 검고 높은 천정이 역사의 흔적을 느끼게 한다. 지금도 상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유지관리하고 있다.

간헐천

가와마타 온센근처에 있는 간헐천. 약 50분 마다 고온의 온천 물을 20∼30m나 내뿜는다. 기온이 낮은 날에는 크고 흰 김이 나오고 박력 또한 만점이다.

헤이케 다이사이

헤이케 다이사이는 헤이케 가문의 영화를 재현한 구리야마무라를 대표하는 이벤트. 6월 5/6/7일에는 유니시가와 온센골에서 일대 역사 드라마가 전개된다. 촌장부터 아이들까지 총 200명이 헤이케의 무사, 공주로 분장하여 행진한다. 그 외에도 헤이케의 마을에서는 옛날식 헤이케의 행사들이 많이 거행된다.